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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담 김순주 121.151.75.89 3621 2009.12.31
2009년 한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한살 한살 먹으때 마다 시간이 너무 잘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울돌 가족모두 덜 아프고 새해에는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네요. 모두 모두 福 많이 받으시고,소망하는 모든 일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福많이 받...
32 정담 오재경 118.130.111.214 3634 2009.01.02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랑하는 여울돌 가족들과 함께한 지난 1년을, 따뜻하고 감사하게 보낼 수 있었기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의 아프고 상처받은 아이들로 인해 많이 힘들고 안타까웠음에도 "여울돌"이라는 든든한 친구이자 사랑하는 가족같은 ...
31 정담 여울돌 122.99.206.122 4938 2008.12.17
작년(2007년)에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발표한 기준에 따르면 성인은 하루에 400mg, 임산부는 하루에 300mg 미만으로 섭취할것을 권장 카페인 과다섭취에 의한 증상들, 즉 두통, 수면장애, 불안감 등을 나타낼 수 있는 카페인의 양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30 정담 여울돌 58.181.4.146 3623 2008.06.25
먼저 사랑의 티켓 나눔 행사 시즌2에 참가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해피빈과 티켓을 나눠 주신 희귀 난치병 후원모임 여울돌에 정말 감사 드려요. ^^ 저희는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하고 있는 장애인단기 보호시설인 "소망원"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야외활동 프로그램...
29 정담 희망을줄께. 211.252.116.206 3618 2007.06.08
다음 카페에 이어 이곳에도 가입하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참 신기합니다. 아직 조카들뿐이지만..^ㅡ^;; 저도 태어나면서 장애를 갖고있는데.. 아픈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아픔니다. 오며가며..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하여..작은 기도를 하겠습니다.
28 정담 김영주 210.98.152.131 3933 2007.03.20
올해는 일찍 따뜻해진다 싶더니.. 겨울이란 녀석이 그냥 가기 서운했는지.. 3월에도 눈을 뿌리고 하다가.. 몇번의 비오는 날이 지나며.. 이제는 완연한 봄이네여.. 오르락 내리락하던 변덕스런 기온과 비오는 날들로 인한 급격한 습도 변화로.. 엄청나게 긁어 생긴 새론...
27 정담 김영주 210.98.152.131 3505 2007.02.16
설 명절 즐겁고 맛나고 행복하게 보내시고요.. 올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무엇보다도.. 여울돌 천사들 모두모두 2007년 건강하고 밝게 쑥쑥 잘 커줬으면 좋겠고요.. 여울돌 가족들 모두모두 몸도 맘도 환경도 꼬~옥 건강하시길~~*^^* 명절 노동의 압박감에 벌써 힘...
26 정담 오재경 211.195.60.161 2954 2007.01.22
일전에 재경이 아버님을 만나뵙고 느낀건데 자식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고 크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이 전해져 반드시 아이가 건강해질줄 믿습니다.
25 정담 차명은 211.247.163.73 2628 2006.12.28
샬롬 우리 봉진이 잘있있요.... 형 기억해.. 여울돌에 글 남기면 연락 될까 해서 .. 진해 에 1년 전에 와서 사역하고 있다. 연락해요.. 010-9735-7399
24 정담 좋은친구 61.252.107.210 2033 2006.07.10
"비 내릴 확률 60%입니다.. 시간이 2시반으로 당겨졌어요" 이번엔 신통하게도 월미도공연장 바로 앞으로 잘 찾아가 주차하니 움직이기 좋습니다. 김봉만감독님가족 영균,진균 그리고 엄마와 늘씬한 강아지가 먼저 자리하고 계셨네요. 무대위로 가족들이 돗자리 깔고 더위...
23 정담 최리나 203.252.220.114 1685 2006.05.02
어언 2달만에 로그인이 되어서 이렇게 글을써요. 하지만 집은 절대 안되고, 학교랍니다^^ 오늘 이사님께 전화드렸는데 안받으시네요 흠 이제 일다니시니 많이 바쁘신가봐요?? 오늘도 날씨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모두 기분 조~~은 하루되시길 !!
22 정담 ^0^ 211.36.170.128 2472 2006.01.16
일산서 서울외곽순환로 따라 제법 잘 찾아갔습니다. 송내IC서 내려가려다 중동이 더 가깝나해서 잠시 시내로 들어서서 길 공부 되었구요.^^ 음향이 문제였다고 아이사모님들 음향이 뒤늦게 다다르니 병윤님 창주님(특히 두분)이하 총총 분주하십니다. 작년 1월 콘서트때...
21 정담 좋은친구 61.247.154.88 2721 2005.09.29
월미도풍경에 빠져보시렵니까~ 일산 국제전시장앞에 부평가는 3000번 버스가 있답니다. 부평역에서 지하철타고 가는데 동막쪽으로 잘못내려가서 오르고 다시 올라 인천쪽으로 갑니다. 무의식중에 부평공연장쪽으로 발길을 돌리다가 그리되었지 뭡니까..... 아이들과 함께...
20 정담 박봉진 61.74.224.79 2359 2005.09.06
샬롬.~ 이곳을 찾는 모든 회원분들이 건강하고 삶의 힘겨움이나 상처없이 평안하길 늘 기원합니다. 회사일이다 모임일이다 교회에서 받는 제자훈련 등으로 분주한 나머지 일주일에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날은 솔직히 얼마 안됩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 하...
19 정담 좋은친구 61.247.154.88 3258 2005.08.14
[안녕하세요... 하모아줌마입니다... 풍경을 좀 쓰고나니 아이사모님의 공연사진이 올라있어 함께 보듬어 안고 와서 이곳에 올립니다. 여울돌의 김정식님, 박봉진님과 파란옷을 입은 자원봉사님들과의 좋은시간 감사했습니다.] 월미도행인데 '어~~ 어~~ 저쪽인데....' 하...
18 정담 이영민편집장 220.117.9.194 3314 2005.05.17
여울돌 여러분들의 활동이 많이 뜸하신 거 같은걸요? 오늘 날씨도 좀 가라앉고, 분위기도 조금 다운되는 듯... 행사가 5월 21일로 바뀌었죠? 아무쪼록 이번 행사가 모든 분들께 새로운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 오늘 하루.... 이번 한 주 멋지게 보내세...
17 정담 문지광 220.90.32.54 2592 2005.05.15
아직 찬찬히 둘러보진 않고 왔다는 글 먼저 쓰고 있습니다. 잊진 않으셨죠? ^^ 여울돌 많이 와보고 싶었어요^^ 다시 또 오랬만에 인사드리러 이렇게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럼 새로운 여울돌 홈피를 찬찬히 둘러보러 가겠습니다..~~ 새로운 아이들도 있...
16 정담 이영민편집장 221.149.206.167 2481 2005.05.07
너무나 맘에 드는 글귀가 있길래요... "참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이 세계를 선하고 아름답게 바꾸어 놓는 것은,, 권력도 부도 아니다. 위대한 정치가도 재벌도 천재도 아니다... 이름나지 않은 보통 사람들.. 그러나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사람들.. 사심없고 침묵...
15 정담 이영민편집장 220.117.9.194 2407 2005.05.02
음... 일단 축하드립니다!! 어디선가 들었던 이야기라... 확실한 건 아니지만 생일이신 거 같습니다... ^^ 어? 근데 아래 '생일 축하'란엔 표시가 없네요? 제가 잘못 들었나... 차 이사님, 만일 아니더라도 미리 축하해드리는 거라 생각하시고 반갑게 여겨주시기 바랍니...
14 정담 이영민편집장 220.117.9.194 2394 2005.04.26
가장 바쁜 달이 맞는가 봅니다. 여울돌 회원님들께서 조금 뜸하신 거 같아서요... ^^ 5월이면 봄의 끝자락... 어느새 계절이 바뀌는 시점까지 온 걸 보면 정말 시간은 빠릅니다. 요새 여러 가지 문제로 저도 골치 아픈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다른 여울돌 회원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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