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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일반 이영민 222.107.6.26 2140 2005.03.21
얼마 전 읽은 시 입니다. 세상은 혼자가 아니라지만 먼저 스스로 홀로 설 수 있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는 교훈을 내비치고 있는 글입니다. 시작합니다.... ***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믿었던 사람의 등을 보거나 사랑하는 이의 무관심에 다친 마음 펴지지 않...
22 일반 이영민 222.107.6.26 2387 2005.03.21
문득 뒤를 돌아보았을 때 뒤따라오는 이가 있어 그 손을 잡아주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가끔은 옹졸한 모습에 진저리를 치면서도 그런 자신의 모습을 사랑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 많이 부족한가봐요. 이런 내 모습을 크게 만들어...
21 답변 이영민 222.107.6.26 3277 2005.03.21
그렇군요 apple2 님의 말씀에 공감!!! 합니다..... 제 표현이 잘못되었던 거 같습니다. 제 생일을 맞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거 왠지 생색을 낸 거 같아 쑥스럽군요...
20 일반 차현규 211.218.221.113 3703 2005.03.21
봄을 확인한것은 오늘 입니다. 발코니를 청소하다가 화분에 이름 모를 나무로 부터 새싹을 보았지요. 그것은 한 겨울을 무사히 넘기고 새생명을 태어나기 위해 따뜨서한 봄의 대기속으로 싹을 틔웠을 것입니다. "아 이제 봄이 이만큼 왔구나" 했습니다. 저기 저 먼곳으로...
19 일반 제승민 221.147.98.101 3223 2005.03.19
요즘 사회의 불합리에 맞서 싸우느라 힘드는군요 ㅋ 그래도 주님과 여울돌생각 하면서 항상 즐겁게 삽니다. 여울돌 홧팅!
18 정담 이영민 222.109.20.250 3106 2005.03.18
내가 정녕, 36번의 겨울을 지나쳐 왔단 말인가... 다른 건 몰라도 예전처럼 '생일'이라 하면 두근거리고, 한껏 웃음으로 그 하루를 보내기 보다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조용히, 화려하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사실입니다. 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 ...
17 일반 이영민 222.109.20.250 4211 2005.03.18
조선일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요새 일본과 독도문제 심각하죠? 일본에서 그나마 친한(親韓) 성향을 가지고 있는 아사히 신문 사설 기록입니다. 예전처럼 전쟁으로 결정할 수 없는 일이니 단합을 통해 해결해나가자고 말한 것이 인상깊네요... 하지만... 그래도 독도...
16 정담 이영민 222.109.20.250 4019 2005.03.16
3월이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는데도 불구, 봄이 아닌 늦겨울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겨울을 아주 좋아하지만요... 그래도 '여울돌'에는 훈훈한 봄이 어울린다고 생각되는군요... 곧 수술을 받는 아이의 소식을 잠깐 읽고 나서 이 글을 쓰려니 조금 착찹하기도...
15 질문 정원경 221.158.139.137 4926 2005.03.15
은선이랑 똑가터..ㅡ.ㅡ;;이를어째 ㅁ ㅣ 챠...ㅡ.ㅡ;;갈쳐주세요....-0-
14 웃음 이윤미 211.229.185.24 4914 2005.03.15
정말오랜만입니다. 너무오랜만애들어오네여... 궁금하기도했는데... 핸폰을 사용할수없게되서.... 연락처를몰랐어여...ㅋㅋㅋㅋ 다들잘지내시져? 아이들소식도궁금합니다. 보고싶어여^^
13 일반 박수진 218.37.97.88 9336 2005.03.14
우리애기는 생후25개월 입니다.3월12일에 sbs에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여행에 방송이 되었는데요. 환우가 없어요.아주대학병원 김현주 교수님한테 진단 받았구요.미국에 의뢰해서 정보자료도 다 입수했지만 중요한건 우리 애기 혼자라는겁니다. 오ㅐㄴ만한 병원을 방송...
12 일반 차현규 61.36.121.207 4274 2005.03.12
1000원 미만 우수리로 난치병 학생 도와 충북도교육청은 교직원 월급에서 1000원 미만의 돈을 공제해 난치병 학생 돕기 기금으로 활용하는 ‘사랑의 우수리 운동’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교육청은 12일까지 도내 전체 교직원에게 동참여부를 물어 희망교원에 한해 이달...
11 일반 장현정 203.239.94.5 4844 2005.03.11
안녕하세요 모두들 건강히 잘 계시죠 ^^; 싸이트 개편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겠네요!! 회원등록된것이 날아가버려 순간 놀랬어요. 뭐, 다시 등록하는건 어렵지 않지만요...... 3주병원 스케줄에 맞추다보니 늘 마음이 빠쁜 핑계로 자주 들러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10 일반 시온산 211.43.111.131 4410 2005.03.11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사42:5, 보행14:15) 천지의 주제시니(마11:25, 비.신10:14-15, 시115:16)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행7:48, 비.렘7:4.8)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시50:8-12, 비....
9 정담 한국희귀질환연맹 202.30.15.200 4501 2005.03.11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그간 홈페이지 새단장 하셨네요.. 좀더 다양한 기능들도 추가되고,,^^ 유난히 더디게 다가오는 이 봄,, 늦은 만큼,,봄향기 가득한~~ 여울돌 가족분들에게 봄과 함께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8 웃음 손주향 220.77.148.50 4897 2005.03.02
안녕 하세요. 저는 주향이 엄마예요. 다른게 아니라 .주향이는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를 앓고있는 13살 여자아이예요. 얼마전에 싸이월드에 미니홈피를 만들었는데 많이 놀러오셔서 우리 딸 친구 좀 해주세요.
7 일반 김미송 61.83.31.144 5516 2005.02.25
비밀번호를 기입했는데..로그인이 안되서..... 비밀번호 분실 했었는데..멜이 안오더라구요......
6 일반 오재경 211.209.128.218 4599 2005.02.20
안녕하세요! "오준성"이의 아빠입니다. 준성이로 인해 여울돌이라는 좋은 인연을 맺게된것을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준성이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천사인 아기였으나, 이제는 더많은 형, 누나가 옆에서 좋은 가족으로 같이 응원해주니 분명 병과 싸워 이겨낼...
5 웃음 방선정 211.199.171.116 4828 2005.02.19
일하다..몰래 들렀어요..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컴터가 아직 안되네요.. 아직 첫 월급을 못받아..돈이 없어..겜방도 잘 못가요..-_ㅠ 항상 수고하시는 여러분..승리하세요
4 일반 윤은선 220.84.239.126 4142 2005.02.01
갈켜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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