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따뜻한편지 여울돌 4254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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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13:18:39
No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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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돌
  • = 영상 보기 = 옷 매무새를 고치고, 작은 목소리로 ‘김치’를 말하는 노인. 29초의 짧은 영화 ‘김치’입니다. 젊은 날 가족을 위해 숨가쁘게 살아온 누군가의 아버지, 어머니들이 독거노인이 되어 외로움과 싸우고 있습니다. 한 번쯤 그분들을 돌아봐 주세요. # 오늘의 명...
2015-09-11 08:05:54
Se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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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돌
  •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온 국민이 힘들어하던 그 시절. 하늘이 도왔는지 귀금속 점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직장이기도 했고요. 금은방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얼굴은 누구 한 명 밝은 사람 없이 절망만 가득 차 있었습니다. 물론 금은방도 어렵긴 마찬가지였습...
2015-04-02 17:25:00
Ap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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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돌
  • 이 지구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 동물들.. 이것은, 코스타리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나무늘보는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느려도 너~~~~~~무 느립니다. 그래서 이러한 느린 특성 때문에 도로를 건널때 자동차에 치여 죽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나가던 한 아저씨가 나...
2014-08-06 10:10:08
Aug.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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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돌
  • = 영상 보기(한국어) = = 영상 보기(일본어) = # 오늘의 명언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 다시 그 역사를 반복할 것이다. - 조지 산타야나 -
2014-07-18 14:39:19
Jul.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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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돌
  • 너무 목이 말라 죽어가던 우리의 산하 부스럼난 논바닥에 부활의 아침처럼 오늘은 하얀 비가 내리네 어떠한 음악보다 아름다운 소리로 산에 들에 가슴에 꽂히는 비 얇디얇은 옷을 입어 부끄러워하는 단비 차갑지만 사랑스런 그 뺨에 입맞추고 싶네 우리도 오늘은 비가 ...
2014-07-17 14:32:21
Jul.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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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돌
  • 야망이 있는 한 젊은 회사원이 자기 회사에서 수억 원의 공금을 빼돌려 달아날 준비를 마쳤다. 다행히 이런 사실은 곧 적발되었다. 모든 것이 사실이냐는 사장의 질문에 젊은이는 ‘그렇다’ 고 답했다. 젊은이는 자신의 잘못과 자신이 받아야 할 법적 처벌이 얼마나 큰지 ...
2014-07-16 09:23:58
Jul.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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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돌
  • # 오늘의 명언 서로 떨어져 있으면 한 방울에 불과하다. 함께 모이면 우리는 바다가 된다. - 류노스케 사토로 -
2014-07-15 11:01:18
Jul.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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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돌
  • 1988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 소방관은 2살 난 아기를 구출한 뒤 죽어가는 아이를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소방관의 필사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기는 병원으로 옮겨진 지 6일 만에 가족들과 영원한 이별을 하고야 맙...
2014-07-14 11:37:02
Jul.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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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돌
  • 어느 가을 해질 무렵에 그녀는 남편과 다툰 후 속상한 마음을 달래려 마당으로 나왔다. 아직 채 마르지 않은 머리카락이 바람에 스치자 소름이 돋을 만큼 한기가 느껴졌다. 그 때 남편이 드라이기를 들고 나오며 말했다. “그만 화 풀고 이리와!” 남편은 못 들은 척하는 ...
2014-07-10 09:41:24
Jul.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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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돌
  • KAIST교수였던 한 아버지는 직장 일을 마치고 매일 저녁 집에 와서 가족들과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 후 다시 근처 대학연구소에 나가 늦게까지 연구에 몰두해 국가 저명과학자 반열에 올랐고 그의 자녀들도 같은 학교 박사과정을 하면서 장학생까지 되었습니다. 그의 자...
2014-07-09 11:20:53
Jul.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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