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따뜻한편지 여울돌 4254 2014.07.18
thumbnail
2015-11-10 13:18:39
Nov.10
thumbnail
  • 조회 수: 299
  • 여울돌
    [소식]
  • 눈부시게 맑은 하늘에 뭉실뭉실 뭉게구름 떠다니고, 가을 들녘 들판은 여름날의 짙은 초록에서 한 톤 낮춘 색깔 옷을 갈아입으며 무르익어 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날엔 벽화를 그려보는 게 어떨까요? 매일매일 내 마음을 비쳐 보는 따뜻한 편지에서 벽화 그리기 행사를 ...
2015-09-17 17:26:29
Sep.17
thumbnail
  • 조회 수: 185
  • 여울돌
    [소식]
  • ========================================== 무통장 후원계좌 (예금주 : 더좋은세상 따뜻한하루) – 우리은행 : 1005-202-544061 – 국민은행 : 652301-01-569780 – 농협 : 351-0727-0862-13 후원물품 : 02-773-6582
2015-06-03 17:27:12
Jun.03
thumbnail
2015-04-27 17:56:24
Apr.27
thumbnail
  • 조회 수: 372
  • 여울돌
  •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온 국민이 힘들어하던 그 시절. 하늘이 도왔는지 귀금속 점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직장이기도 했고요. 금은방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얼굴은 누구 한 명 밝은 사람 없이 절망만 가득 차 있었습니다. 물론 금은방도 어렵긴 마찬가지였습...
2015-04-02 17:25:00
Apr.02
thumbnail
  • 조회 수: 521
  • 여울돌
    [소식]
  • 지난 2014년 12월 20일 현아와의 만남이 이뤄졌고, 여러분 덕에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어른들 모습에 수줍어하는 것도 잠시, 금새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으며 우리 곁으로 먼저 다가오는 현아. 정말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모여주신 분들께 현아와 현아 ...
2014-12-24 15:12:09
Dec.24
thumbnail
  • 조회 수: 4254
  • 여울돌
  • = 영상 보기(한국어) = = 영상 보기(일본어) = # 오늘의 명언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 다시 그 역사를 반복할 것이다. - 조지 산타야나 -
2014-07-18 14:39:19
Jul.18
thumbnail
  • 조회 수: 1814
  • 여울돌
  • 너무 목이 말라 죽어가던 우리의 산하 부스럼난 논바닥에 부활의 아침처럼 오늘은 하얀 비가 내리네 어떠한 음악보다 아름다운 소리로 산에 들에 가슴에 꽂히는 비 얇디얇은 옷을 입어 부끄러워하는 단비 차갑지만 사랑스런 그 뺨에 입맞추고 싶네 우리도 오늘은 비가 ...
2014-07-17 14:32:21
Jul.17
thumbnail
  • 조회 수: 1547
  • 여울돌
  • 야망이 있는 한 젊은 회사원이 자기 회사에서 수억 원의 공금을 빼돌려 달아날 준비를 마쳤다. 다행히 이런 사실은 곧 적발되었다. 모든 것이 사실이냐는 사장의 질문에 젊은이는 ‘그렇다’ 고 답했다. 젊은이는 자신의 잘못과 자신이 받아야 할 법적 처벌이 얼마나 큰지 ...
2014-07-16 09:23:58
Jul.16
thumbnail
  • 조회 수: 1722
  • 여울돌
  • # 오늘의 명언 서로 떨어져 있으면 한 방울에 불과하다. 함께 모이면 우리는 바다가 된다. - 류노스케 사토로 -
2014-07-15 11:01:18
Jul.15
thumbnail
  • 조회 수: 1577
  • 여울돌
  • 1988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 소방관은 2살 난 아기를 구출한 뒤 죽어가는 아이를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소방관의 필사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기는 병원으로 옮겨진 지 6일 만에 가족들과 영원한 이별을 하고야 맙...
2014-07-14 11:37:02
Jul.14
thumbnail
  • 조회 수: 1616
  • 여울돌
  • 어느 가을 해질 무렵에 그녀는 남편과 다툰 후 속상한 마음을 달래려 마당으로 나왔다. 아직 채 마르지 않은 머리카락이 바람에 스치자 소름이 돋을 만큼 한기가 느껴졌다. 그 때 남편이 드라이기를 들고 나오며 말했다. “그만 화 풀고 이리와!” 남편은 못 들은 척하는 ...
2014-07-10 09:41:24
Jul.10
thumbnail
  • 조회 수: 1967
  • 여울돌
  • KAIST교수였던 한 아버지는 직장 일을 마치고 매일 저녁 집에 와서 가족들과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 후 다시 근처 대학연구소에 나가 늦게까지 연구에 몰두해 국가 저명과학자 반열에 올랐고 그의 자녀들도 같은 학교 박사과정을 하면서 장학생까지 되었습니다. 그의 자...
2014-07-09 11:20:53
Jul.09
태그 취소